이미지 포렌식 워터마킹

사진은 그대로,
흔적은 조용히.

눈에 보이는 이름이나 로고 없이, 전달받는 사람마다 다른 보호 정보를 이미지 안에 담습니다. 작품의 분위기는 지키고, 필요한 순간에는 전달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이는 글자 없음
  • 이미지마다 다른 보호 코드
  • 개인정보 직접 저장 안 함
이미지에 보호 정보를 담는 Citrus Letter 서비스
눈에 띄지 않게
전달마다 다르게

보이는 워터마크만이 답일까요?

가리고 싶지 않은 작품이니까,
보호 방식도 달라야 합니다.

화면 한가운데 놓인 이름과 로고는 유출을 막기 전에 감상을 방해합니다. Citrus Letter는 이미지 위에 무언가를 덧붙이는 대신, 이미지 안에 전달의 흔적을 남깁니다.

01

작품의 인상을 지킵니다

이미지의 색과 질감을 살펴 변화가 덜 느껴지는 부분을 중심으로 보호 정보를 나누어 담습니다.

02

개인정보를 적지 않습니다

이메일이나 이름 대신 서비스 안의 전달 기록과 연결되는 보호 코드만 이미지에 저장합니다.

03

필요할 때 흔적을 찾습니다

의심되는 이미지를 확인하면 남아 있는 보호 정보를 찾아 어떤 전달 건과 연결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이용 과정

보내기 전 한 번,
확인이 필요할 때 한 번.

  1. 1

    이미지를 등록합니다

    보호할 이미지와 전달받을 사람을 준비합니다.

  2. 2

    각각 다른 이미지를 만듭니다

    보이는 모습은 유지하면서 전달마다 다른 보호 정보를 담습니다.

  3. 3

    의심 이미지를 확인합니다

    남아 있는 흔적을 찾아 연결된 전달 기록을 확인합니다.

PRIVATE BY DESIGN

받는 사람도 안심할 수 있게

이미지 속에는
이메일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미지에는 그 자체로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보호 정보가 담깁니다. 확인 권한이 있는 서비스 안에서만 전달 기록과 연결됩니다.

적용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콘텐츠와 전달 환경에 맞는
보호 범위를 정합니다.

보호 정보가 유지되어야 하는 파일 형식과 편집 범위를 도입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이미지의 크기나 픽셀 값이 크게 바뀌면 보호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변환 조건과 확인 기준은 도입 문의에서 알려주세요.

이런 순간에 잘 어울립니다

소중한 이미지를
누군가에게 전달해야 할 때.

작가와 포토그래퍼 고객 전달본과 셀렉본
스튜디오와 에이전시 검토용 시안과 납품 이미지
브랜드와 콘텐츠 팀 공개 전 캠페인 이미지

보이는 워터마크 없이 시작해 보세요.

콘텐츠를 망가뜨리지 않고,
전달의 흔적을 남깁니다.